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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번 칸

모스크바에서 학업을 마치고 연인과의 불편한 관계를 청산한 핀란드 유학생 라우라는 고대 암각화 유적지를 방문하기 위해 무르만스크 행 열차에 탑승한다. 6번 칸을 함께 차지한 료하는 보드카에 취해 무례한 발언을 일삼는 러시아 광부로, 북극을 향해 달리는 동행 속에서 두 사람은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타인에게 마음을 여는 법을 깨우치게 된다. (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)